신라면세점은 올해 처음 시작한 중국인 유학생 봉사단 ‘방방곡곡 알림단’1기 활동을 마무리한 뒤 이런 계획을 내놓았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2월 전통시장의 외국인 방문을 활성화하고 한국의 숨은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재한 중국인 유학생 50명으로 구성된 방방곡곡 알림이 봉사단을 결성했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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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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