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9층 ‘한국도자기’에서 2019년 돼지해(기해년)를 앞두고 복돼지 그림과 새해 달력이 새겨진 접시 2종(2만9천원 / 3만2천원)을 선보이고 있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황금 돼지띠’, ‘황금 돼지의 해’로 불린다. 특별판으로 제작된 도자기 접시달력은 희소성으로 인해 매년 고객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 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