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넥쏘는 국토부 신차안전도평가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과 친환경차 부문, 어린이 보호 부문에서 최우수 차종으로 선정됐다.
현대차 싼타페와 벨로스터는 중형 SUV와 중형 세단 부문에서 각각 신차 안전도평가 1등급을 받았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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