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함으로써 천연가스 공급배관 안정성을 높이고 나아가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