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공기정화기라고 불리는 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오염물질을 식물의 입에서 흡수한다. 특히,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등이 식물에 의해 제거 가능하다.
대표적인 실내공기정화식물인 ‘틸란드시아’를 비롯해 스투키, 선인장, 다육식물, 틸란, 부래옥잠 등 다양한 식물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