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프렌즈는 세계지도를 이미지화하고 여러 나라의 문화를 스토리텔링했다.
특히, 이미지 + 잔상 + 연상기억 방법으로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서로 아이들이 게임하듯 세계지도를 학습할 수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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