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그동안 산지 시세가 저렴할 때마다 매입해 6t 물량을 비축, 오는 18∼24일 기존가보다 24% 저렴한 수준에 판매한다.
대게는 전 세계적으로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뛰고 있다. 가격이 오르면서 수요도 줄어 이마트의 지난해 대게 매출은 전년보다 29.1% 줄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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