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도 오지인 울릉북중학교(교장 길만철)는 스승의 날을 전후해 교사와 학생간 ‘하이파이브 데이’를 마련해 아침 등교시간에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말과 손을 마주치는 하이파이브를 함께 나눴다..
울릉북중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이같은 스킨십으로 아침인사를 했다. 이를 통해 사제간 거리감을 좁히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상호간 존경심을 보여주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