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청송군이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연극 ‘아들은 엄마의 나이를 모른다’, 8월 창작 오페라 ‘봄봄&아리랑난장굿’에 이어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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