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로 증명하는 군의원 되겠다" "반변천·산소카페 청송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 "군민의 목소리가 바로 정책이 되는 책임 의정 실현"
국민의힘 청송군의원 황진수 후보가 “문제는 현장에 있고 답도 현장에 있다”며 군민 체감형 정책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황 후보는 그동안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군 예산과 정책, 조례에 반영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산물 수출 지원 기반 마련, 폐의약품 관리체계 제도화, 도시계획 기준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조례 개정과 정책 추진 성과를 내세우며 “결과로 증명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청정 자연 보호를 위한 환경정책 추진과 산불 피해 복구 및 실질적 보상 대책 마련, 청년 창업·일자리 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고 설명했다.
황 후보는 앞으로의 핵심 비전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의료·복지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및 정주여건 개선 ▲군민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청송사과 중심의 농산물 브랜드 강화와 스마트농업 확대, 농산물 가공·유통·수출 산업화를 추진하고, 의료·복지 분야에서는 노인 맞춤형 복지와 의료 접근성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반변천과 산소카페 청송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 청년 창업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특히 군민 민원 즉시 대응 시스템 구축과 정기 간담회 운영, SNS 기반 소통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바로 정책이 되는 책임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진수 후보는 “군민과 끝까지 동행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해결형 군의원이 되겠다”며 “청송의 미래를 위해 믿고 맡겨달라”고 말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