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된 난방비는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신천동 일대 가정에 지원된다. 또 온누리 상품권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대구 전역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활용된다.
대구신세계 정건희 대표는 “경기 악화가 점점 심해지는 사회 분위기지만 지난해보다 지역 사회와 함께 행복한 가을을 보내고자 더욱 풍성한 전달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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