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판이 익숙한 세대에게 아날로그의 상징인 글쓰기가 개성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로 자리잡으며 다이어리 등 문구류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요즘은 커피전문점에서 제공하는 다이어리는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다이어리는 9천∼2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