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 청정지역이다. 울릉군새마을지도자, 울릉청년단, 민간 방역회사 등 각종 민간 사회단체들은 청정 울릉도를 지키고자 다중이용시설 등에 집중 방역을 벌이고 있다.
최경환 재난지킴이 봉사단장은 “방역요청이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매주 수·일요일 단원들을 모집,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사고 위험 사전 차단…” 경주, 9개 분야 집중 안전점검
“버스 안이 곧 신라” 경주 XR 버스 출범…달리는 관광 체험
“자전거 타다 사고 나면 보상”…경주시민 자동가입 보험 유지
경주 도심~KTX 잇는 핵심축 완성 눈앞…광명~화천 순차 개통
산에는 명이, 바다엔 미역…경북 4월 미식여행 ‘제철 공명’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