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순
당선자(나이)
정당
직업
선수
득표수(득표율)
◇2위후보(정당)
<15일 오후 11시30분 현재 집계>
정치 기사리스트
삼성전자 1300만원 vs 임시일용근로자 176만원…작년 기준 월급여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