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해마다 발생하는 녹조 현상과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민에게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수질모니터링 강화 등 사전예방체계 구축 △녹조 우심 시기 축산폐수 등 오염원 특별단속 실시 △조류 대량 발생 시 정수장 조치사항 등을 골자로 한 하절기 조류 대응대책을 수립해 시·군에 전달했다. 아울러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요청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휴전 소식에 뉴욕증시 급등, 국제유가 급락
TK출신 추미애···첫 여성 광역단체장 역사 쓰나?
주호영 “항고심 뒤 거취 결정, 장동혁 사퇴해야”···당 지도부 “민주당만 돕는 꼴”
김부겸, 9일 예비후보 등록 후 선거운동 공식 시작⋯“대구,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바꿔야”
추경호, “대구시장 선거, 중앙정치 도구 안 돼”⋯ 민주당 행보 비판
조국 “김부겸 대구시장 만들겠다⋯특정 정당 독점 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