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기업들의 상당수가 올해는 영업 손실이 불가피한 실정이고, 코스닥시장 퇴출까지도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대구상의는 올해 실적을 코스닥시장 퇴출요건 중 장기 영업손실 대상 기간에서 제외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가상자산 출금 지연 ‘표준화’··· 보이스피싱 차단 강화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점검⋯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다”
“산골 요양원은 옛말”⋯인력난에 도심 빌딩숲 파고든다
대구 2분기 기업경기 ‘동반 하락’⋯제조 63·건설 42 기록
대구신세계, ‘Wpc’ 팝업 행사 진행
홈플러스, 봄나들이 물가 잡기 총력⋯전복·치킨 ‘반값’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