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산·레인코트 선봬⋯봄 나들이 시즌 겨냥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우양산과 레인코트를 중심으로 한 ‘Wpc’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봄철 잦은 비와 강한 햇볕에 대비한 실용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은 휴대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산은 약 120g의 초경량으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고, 레인코트는 생활방수와 발수 기능을 갖춘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적용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활용도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