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드론은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상황파악과 요구조자 인명검색 등 신속한 현장지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드론은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재난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판독할 수 있다.
화재 뿐만 아니라 산악구조, 수난구조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요구조자가 있는지, 피해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판단하는 등 광범위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 ‘ 5대 비전·공약’ 발표…“더 큰 칠곡을 만들겠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출정식… “원도심·혁신도시 균형발전”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