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018년 7월 150만원을 받고 B씨에게 부분 틀니 및 보철물(브리지)을 시술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의료기기인 콤프레서와 마이크로 모터 등을 사용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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