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는 폐수 처리 약품으로 주로 쓰이는 양잿물이다. 이 사고로 A씨는 둔부 등에 1도 화상, 열상 등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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