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야간에 영업을 마친 식당으로 몰래 들어가 현금 등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씨(51)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포항시 남구에 있는 한 식당의 출입문을 강제로 밀고 들어가 계산대에서 현금과 카드 등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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