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1천520가구로 전달(1천597가구)과 비교해 4.8%, 지방은 1만3천750가구로 전달(1만4천189가구) 대비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이 완공되고 나서도 수분양자가 없어 비어 있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9천965가구로, 전달(1만779가구) 대비 7.6% 줄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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