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불명… 인명 피해는 없어
이 불로 상가 내 인쇄소, 옷가게 등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천3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는 건물 천장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여서 지붕을 제거하고 속불을 끄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