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월 여자친구 B씨(51)가 타고 다니는 승용차에 위치추적기를 몰래 단 뒤 2개월가량 여자친구의 위치정보를 수집·이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지난해 4월에는 B씨의 얼굴을 흉기로 찔러 전치 2주가량의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A씨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의심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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