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0일 A씨의 가족은 치매를 앓던 A씨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119구조대와 함께 A씨의 행적을 뒤쫓아 수중 수색을 하던 중 실종신고 접수 4일 만에 물속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상주/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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