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32분께 군위군 소보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4층짜리 돈사 건물 중 불이 난 4층이 모두 타고 돼지 약 650마리가 죽었다. 군위/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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