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에서 해양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6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영일대 해상누각 앞 해상에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익수자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11시 30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두원리에서는 갯바위에 낚시 중 고립된 40대 남성 B씨 등 3명을 구조했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