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상주시 청리면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상주공장 신축 현장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고 펌프카 등 공사 차량 10여대의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공장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인 기존 건물의 철거관리업체 소속으로 전해졌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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