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초 새로 마련된 한남동 관저로 입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달 4일 전후로 기존 외교부 장관 공관을 개조한 한남동 관저로의 입주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당초 윤 대통령은 이달 1일부터 한남동 관저에서 출근을 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일부 준비 작업이 남아 입주에 시간적 여유를 두기로 했다. 상황에 따라 관저 입주가 이달 중순 안팎까지 미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박형남기자
박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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