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한 전동휠 판매수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19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압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17분 만에 완진에 성공했다.
/김민지기자
김민지 기자
mangch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