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7월 19일 오전 3시 44분쯤 대구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차가 소란스럽고 운전자에게 술 냄새가 많이 난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3차례에 걸쳐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데도 이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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