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36분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 야산 중턱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등 16대의 장비와 119특수산불진화대와 시청, 경찰서 등 69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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