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는 한글·외국어 동시 표기 스티커 보급과 함께 화재 초기 신고 및 기초 소방시설 사용법, 대피 방법 등을 교육해 화재 발생 때 외국인 노동자의 위기 대처 능력도 향상시킨다.
정윤재 서장은 “경산 내 외국인 노동자는 2천여 명, 다문화 가족은 1천5백여 세대가 있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외국인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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