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작업 중이던 해병대 소속 병사 6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해병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무를 자르고 손질하는 작업을 하던 해병대 1사단 소속 병사 6명이 딛고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며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병사 3명이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고 군병원을 경유해 인근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
다행히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