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께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60대 주민 1명이 숨지고 50∼60대 여성 2명이 중화상·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0여 분 만인 오전 9시 35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