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 53분쯤 포항시 남구에 있는현대제철 포항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인력 40여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