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은 27일부터 31일까지 포항에서 ‘2023 쌍룡훈련’의 일환으로 실기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실기동훈련기간 동안 7번 국도와 31번 국도를 비롯한 일반도로에서 전차와 자주포 등이 동원되고 헬기가 기동하면서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해병대 측은 훈련 기간에 교통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통제반을 운용한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안동서 산불… 헬기 등 투입해 약 50분만에 주불 진화
포항시,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 당부
“정상회담 도시 가보자”…연휴에 안동 몰린 관광객들, 찜닭 먹고 줄불놀이 봤다
“1만 원의 행복”···‘대해불빛만발 야시장’, 금·토요일 포항의 밤 밝힌다
대구시, 9월부터 다자녀 가정 상수도요금 월 3000 원 감면
동북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등록부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