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23년도 ‘전통시장·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공동 브랜드 개발을 통해 대형 유통업체가 줄 수 없는 지역적 특성과 매력을 살리고, 상인들의 인식개선이 함께 동반되도록 공동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 및 출원하고 IP(지식재산) 교육·컨설팅도 함께 지원한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이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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