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2시 41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50대 여성과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집 안 일부를 태워 3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두 사람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준혁기자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