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여중생이 극단적 선택을 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40분쯤 포항 모중학교에 재학중인 A양(14)이 자신이 살고 있던 아파트에서 투신했다.
경찰은 A양이 남긴 유서를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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