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11분경 칠곡군 왜관읍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 미용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3층 주택에 살던 9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미용실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