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18분쯤 포항시 남구 해도동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제트스키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나 직원 A씨가 얼굴과 몸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배터리 충전 작업 중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gk090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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