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15분쯤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의 한 화장지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7일 0시 8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으며 남은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무동과 창고동 등 3개 동이 타는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친 뒤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명환기자
강명환 기자
gang353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북개발공사 고령군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북농협운영협의회 ‘농협 개혁’ 현장 목소리 담은 건의문 채택
포항시 ‘보조금 편취 의혹’ 승마클럽 경찰 수사 의뢰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