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 30분쯤 영덕군 영덕읍 해안가에서 낚시 중이던 여성 A(61)씨와 남성 B(58)씨가 바다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으며, B씨는 저체온증으로 치료받았다.
해경은 낚시 중 발을 헛딛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윤식기자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