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설비를 하는 경우 최대 80%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경로당은 100% 보조사업으로 추진한다.
주택, 건물 등 5천800여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 수요에 따라 다양하게 설치하도록 지원한다.
또 복지시설과 중소기업 341곳에는 태양광, 태양열(온수·난방) 설비를 보급할 예정이다.
도는 이러한 사업에 올해 569억원을 투입한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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