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구 국민의힘 김정재 후보는 5일 오전 도심 오거리에서 출근 선거 유세를 마친 후 용흥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 투표를 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후 "대한민국을 지키는 기호2번에게 소중햔 한 표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3선이 되면 국민과 포항시민만 바라 보고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전날 김 후보는 우방토파즈와 두호종합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박진홍기자
박진홍 기자
pjhbs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경북 전역 ‘종횡무진’하며 현장 유세 펼쳐
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 경산·구미 등에서 공식 2일차 선거운동 펼쳐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교권 보호와 학생 복지 확대 추진
<화보>국민의힘 지원 나선 선거의 여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유권자 총 220만2861명 확정
이진숙, 첫 주말 총력 유세전⋯주진우·최재훈과 “보수 결집”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