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13분쯤 김천시 남면 봉천리에서 전신주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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