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37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도로 인근 공터에 주차된 그랜져XG승용차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차량 화재로 차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 남녀가 숨지고 차량은 완전 전소돼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