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시 29분쯤 대구 수성구 들안로의 한 2층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1시 52분쯤 꺼졌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주민 6명 중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황인무수습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수습기자
him794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김대권 “자연·교통 결합한 수성 미래도시”⋯생명도시·교통허브 공약
‘징계로 끝난 중구의회 4년’⋯반복된 비위 논란에 지역 정치권 ‘책임론’ 확산
군위군, ‘경로당 주 5일 중식 지원’에 나눔 이어져
스포츠로 ‘경계’ 지운다⋯달성군, 글로벌 어린이 교실 가동
군위군, 일상 속 문화로 ‘삶의 질’ 높인다
3고(高) 위기 넘는 달성군⋯대구 첫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