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브이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최원석)은 지난 25일 대구 중구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리쥬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성 위생용품 500개를 기탁했다.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경북대 국문과 동문 고(故) 우두현 선생, 모교에 1억 원 기탁
포항지청·범죄예방위, 포은중서 ‘법질서 시범학교’ 발대식
선린대 유학생들,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대구범일초 강효민 교사, ‘에사키상’ 수상⋯수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